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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내복 빵구났써요 하이187
야구에서 파울볼을 잡으려다가 관중이 다치면 누가 보상을 해주나요?? 아니면 잡으러다 다친 본인 잘못이여서 본인 책임인가요??
야구에서 파울볼을 잡으려다가 관중이 다치면 누가 보상을 해주나요?? 아니면 잡으러다 다친 본인 잘못이여서 본인 책임인가요?? 어제 야구장에가서 경기보는데 앞사람이 잡으려다가 눈옆쪽 맞았는데요. 그래서 책임이 누구한테 있나 싶어서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야구에서 파울볼을 잡으려다 관중이 다치면 누가 보상을 해주는 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파울볼 사고에 따른 책임은 관중 자기 책임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구단의 배상책임보험, 개인 보험을 활용하면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야구 티켓에 본 건에 대해 명시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야구공에 집중하지 않고 한눈 팔다가 다치는 경우 개인 책임이며 치료도 본인 돈으로 하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해당 홈구장에서는 팬 서비스 차원에서 치료를 해 줍니다.
야구같은 경우에는 정말 경기에 집중해서 봐야 하는데요 그리고 특히 파울볼이나 홈런볼
같은 경우에는 공이 날아올때 되도록 맨손으로 잡는것을 지양해야 하구요 그리고 파울볼을
잡다가 다칠경우에는 기본적인 치료는 홈구단에서 제공을 하구요 그리고 나머지 치료는
본인들이 치료비를 감당해야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보통 파울볼을 잡으려다가 관중이 다치면 본인치료를 알아서 하지만 기본적으로 다치면 관계자들이 와서 내부에 있는 의무실을 데리고가서 기본적인 치료를 하고 병원으로 후송을 하거나 개인이 알아서 갑니다 착한 선수들은 치료비를 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단 파울볼을 잡는 과정에서의 부상에 대해서 구단과 구장의 책임은 없습니다.
단 도의적으로 다친 관중을 치료해주는 것이 관례이간 하구요.
말씀하신 상황에서는 옆사람이 즈으려는 행위로 인해 다쳤음을 확실하게 증명을 하셔야 그 사람에게 책암을 물을 수 있겠죠.
야구장에 입장하는 그 행위만으로 일반적인 경기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동의한 것으로 간주되기에 관중은 언제나 파울볼이나 홈런볼이 날아올 때 조심해야 합니다.
본인 몸은 알아서 잘 지키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파울볼을 잡으려다 사고를 당했다면 일단 구장에서 기본적인 치료는 제공합니다. 물론 본인책임이기에 차후의 치료는
본인이 알아서 해야 합니다. 야구장에서는 항상 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