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과일청의 숙성과정 가스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매실이나 아로니아, 유자등 각종 과일들을 청을 담궈놓았는데요.

이게 주기적으로 뚜껑을 열어 가스를 빼줘야 하는것인가요?

가스가 굉장히 많이 차있을때도 있고 또 어떨때는 전혀 없고 그러는데

원래 이렇게 가스가 많이 차고 주기적으로 빼줘야 하는것인지

안빼주게 되면 어떻게 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랄한갈매기새우깡이먹고싶습니다입니다.

      용기 안에 이산화탄소가 내부 압력을 견디지 못해 병이 깨질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청을 만들 때 내용물을 2/3 정도만 넣어야하고 가스가 빠져나갈 수 있게 뚜껑 대신 천이나 한지로 덮어 놨다가 물기 없는 도구로 한 번 씩 저어줘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적한숲길에서만난까치입니다. 각종 과일청을 담가놓고 한번씩 주기적으로 열어서 가스도 빼고 한번씩저어주어야 숙성이 맛있게된다네요 안저으면 제대로 숙성이 안될수가 있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