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무슨 이유가 있는 걸까요?

아이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무슨 이유가 있는 걸까요?

제 지인은 아이들 가르치면서 못된 애들 많이 만나서 정이 훅 떨어져서 애를 낳기 싫다고 하네요 ㅎㅎ

제가 나이가 들면서 애들만 봐도 참 귀여워요

정말 요즘 애들 그렇게 못됐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경험이 워낙 달라서 그런 것 같아요.

    지인분은 아무래도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정말 힘든 순간들을 많이 겪으셨나 봐요.

    그런 경험이 쌓이다 보면 아이들을 마냥 예쁘게만 보기는 어렵거든요.

    ​요즘 애들이 특별히 더 못됐다기보다는, 아이를 대할 때 느끼는 감정이나 상황이 사람마다 다른 것뿐이에요.

    질문자님이 아이들을 귀엽게 보시는 건 그만큼 질문자님 마음이 따뜻하신 거니까요.

    너무 깊게 이유를 찾기보다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구나 하고 가볍게 넘기시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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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냥 하는 말일수두 있구여. 진심은 어떨지 모르게찌만 보통 아기 시러하는 경우는 못본거 가탕ㆍ니. 다만 아이가 생기는것으로인한 부담감이 제일 커서 그러턴데여.

    대표적인 한케이스 돌이켜보면 자기자신이 사라지는거 가타서 실타는 케이스가 제일 많앗던거 가타여.

    그래도 순리적으로생각해본다면 아이가 잇는것이 무조건 조을거에여.

    다른집먜기긴 하지만 아는사람 삼촌네가 딩크족이엇다는데여 지금 나이 50후반 60초반대서 엄청 후회한다더라고여.

  • 아이를 싫어하는 건 성격 문제라기보다 보통 경험(힘든 아이를 많이 봄), 육아 부담, 성향 차이 때문인 경우가 많아요.

    “요즘 애들이 다 못됐다”기보단 환경과 교육 방식 변화로 그렇게 보일 수 있는 것에 가깝습니다.

    아이를 귀엽게 느끼는 것도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 아이를 싫어한다기보다, 아이와 관련된 경험이나 상황이 힘들어서 거리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죠

    예를 들면 말씀하신 것처럼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힘든 경험이 쌓였거나 소음, 돌발 행동 등으로 에너지가 많이 소모되는 게 부담스럽거나 책임(양육, 시간, 경제적 부담)에 대한 압박을 크게 느끼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아이 자체가 싫다”기보다 함께 있을 때 드는 스트레스나 부담을 피하고 싶은 마음에 더 가까운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또 사람마다 성향이 달라서 누군가는 아이를 보며 힐링을 느끼고, 누군가는 피로를 느끼는 것도 자연스러운 차이가 있는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예전에 비하면 아이들이 버릇이 없어보이긴 해요. 다만 가정교육을 잘 받은 아이들도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이 하는 행동을 보고 배우기 때문에 올바른 행동을 보여줘서 예의가 있는 아이들이 많아지도록 교육을 하면 좋을거 같아요.

  • 가정환경이 안좋아서 부모에게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더군다나 요즘 애들은 어른 알기를 우습게 알아서 함부로 구는 경향도 있으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