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위를 자꾸 다르게 부르는 사람들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일부러 그러나요?

과장이고 이직했는데, 여기 어떤 남직원이 과장인지 알면서(자기는 대리) 자꾸 대리라고 부릅니다. 뻔히 주변에 다른 사람들이 과장이라고 부르는게 다 들리는데 왜 그러는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르고 있을수도 있겠지만 주변에서 과장님이라고 부르는데 그 사람만 대리라고 부른다면 질문자님을 인정하기 싫어서 객기를 부리는거 같습니다.

    계속 행동이 반복된다면 제대로된 직급 부르라고 말해야겠네요

  • 어떤 남직원이 직급이 과장인지 알면서도 대리라고 부르는 것은 일종의 기싸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직한지 기간이 어느정도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대리라고 부른다면

    일부러 대리라고 부르는 것이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크게 신경쓰지 마시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분명 과장인데 대리 라고 부르는 그 사람의 심리는

    인정하기 싫어서 입니다.

    즉, 본인보다 더 나은 위치에 있는 것이 부러워서 대리 라고 부르는 경향이 높을 수 있구요.

    다음은 대리 라고 불렀던 것이 습관이 되다보니 과장 이라고 바꿔 부르는 것이 아직은 조금 어색해서 일 것입니다.

  • 직위를 자꾸 다르게 부르는

    것은 일부러 그러는것

    보다는 예전에 그렇게 불러서 습관적으로 대리라는 말이 나온것일수 있을것 같아요 사람이 습관들여놓은 말은 툭 튀어나오기도 하더라구요 뒤늦게 본인도 알거예요 조금지나면 자연스럽게 과장 이라고 부를것 같습니다

  • 경력직으로 이직을 하셨고 과장 직위로 근무를 하시는데 원래 있던 직원중 대리가 계속 대리라 부른다는 말씀이시죠?

    좀 더 지켜보시고 계속해서 그런다면 실수가 아니라 그래도 자기가 회사 터줏대감이라고 텃새를 부리는걸수도있어 보입니다.

    계속해서 그러한상황이 발생하면 상급자로서 한마디 하시면 되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당장은 이직하신지 얼마 안되셨다면 회사 업무 적응이 우선이실테니 지금은 이빨을 숨기고 계시다가 기회를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