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태평한관수리81
군대에서 전역할때 휴가를 다 못쓰면 어떻게 되나요?
제가 미필이라서 군대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데요. 일부 병장들이 말년휴가 앞두고 진지공사나 훈련 때문에 휴가를 다 못쓰고 전역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거 같더라구요. 직장에서는 그해 연차를 다 못쓸경우 연차수당을 주기도 하는데 군대는 어떻나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군대에서 휴가를 다 못 쓰고 전역하게 되면, 연차 수당처럼 금전적으로 보상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전역 전 휴가를 다 쓰지 못하면, 남은 휴가는 ‘휴가 미사용’으로 처리됩니다. 즉, 휴가를 못 쓰고 전역한다고 해서 금전적으로 보상을 받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전역일 전까지 휴가를 다 쓸 수 없는 경우, 군에서 남은 휴가를 일수로 환산하여 전역일을 앞당길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15일의 연차휴가가 남았다면, 휴가 미사용일수를 전역일에 반영하여 실제 전역일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 군 복무 중 휴가를 계획적으로 잘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휴가 못 썼다고 그에따라 돈 주고 그런 것은 없으니까요.. ㅎㅎ
중대 출타비율이 있기때문에 휴가는 공평하게 나가게 됩니다. 우선순위는 청원휴가 >100일휴가 > 정기휴가 > 포상휴가 순으로 나가는 편이며,
자대에 가시면 인사계(행정병), 행보관이 잘 설명해줄겁니다.
정기휴가는 전역전에 다사용하며, 포상휴가가 많을경우 붙여서 최대 15일까지 사용가능합니다. 말년에 휴가일수가 15일이 초과되면 보통 끊어서 사용하거나, 복귀했다가 다음날 다시 출타해서 가니 너무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군대에서 전역할 때 휴가를 다 사용하지 못한다면 연차수당으로 지급은 되지 않습니다. 휴가일자 만큼 예정 전역일자를 앞당길 수 는 있거나 만년 휴가를 가서 휴가를 다 사용후 귀대하여 전역을 하기도 합니다
군대에서의 휴가는 다 쓰지 못하면 그냥 소멸되는겁니다
그러니 꼭 다쓰는게 당연히 좋은겁니다
상황에 따라 종종 남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극소수의 경우입니다
대부분 군대에서도 말년에 한번에 쓸 수 있게 몰아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직 입대 전이라면 굳이 휴가에 대해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일부 병장들이 말년휴가 앞두고 진지공사나 훈련 때문에 휴가를 다 못쓰고 전역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거 같던데 휴가를 다 못스는 경우가 생깁니다. 일반 사회에서는 근로기준법에 따라, 연차수당을 주지만, 군인 사병은 그런 걸 적용받지 못하기 때문에 어떤 방법도 없습니다. 속상할 뿐이지요. 어차피 안되는 것 국가에 충성했다고 생각하시면 맘 편해질 것입니다.
부대 규정상 일반 사병들은 전역 전에 휴가를 다 써야 합니다. 설사 못쓴다고 돈으로 주지는 않습니다. 하사관 이상의 간부 일 경우에는 휴가를 못 쓰면 돈으로 주지만 사병은 해당이 안되기에 반드시 전역 전에 못쓴 휴가는 써야 합니다.
그냥 끝입니다. 군인이 근로기준법 적용받는것도 아니구요 그러니까 최저시급 못 받고
옛날에는 월급을 몇 만원씩 받았겠죠?
연차수당도 당연히 없구요 못 쓰면 그냥 손해인겁니다. 그래서 군인은 휴가는 무조건 다 쓰고
제대하는게 옳습니다. 그리고 공사가 있뜬 훈련이 있든 간부들이 훈련을 쓰게끔
도와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코로나 시기엔 남은 휴가로 전역 일자를 앞당겨서 조기전역을 시행했었고
지금은 조기전역이 없어진 상태인데요
그러다보니 훈련등으로 인해 휴가를 다 못쓰고 나오는 사례가 발생하죠
하지만 안타깝게도 휴가를 못 쓴부분에 대해서 보상을 받을 수 없습니다
병사기준으로 연가에 대한 보상 기준이 없고
간부들도 잘 보상이 안 되는 마당에 용사들은 더욱 받을 가능성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