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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에서 그린과 페어웨이는 무엇이 다른가요?
골프장을 보면 그린이 있고 페어웨이가 있고 그렇게 되어있는데 무엇이 다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각 장소별로 골프채도 다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 골프장에서 페어웨이는 공을 멀리 보내려고 잔디를 적당히 깎아둔 길이고 그린은 구멍에 공을 넣기위해 잔디를 아주 짧게 깎아둔 곳이라보시면 됩니다 저는 처음에 페어웨이에서도 퍼터를 써봤는데 잔디가 길어서 공이 안굴러가서 고생했었거든요 글고 보통 페어웨이에선 드라이버나 아이언을 쓰고 그린위에선 퍼터라는 채만 써야하는게 일반적인 골프 규칙이라보시면 된답니다.
페어웨이는 공을 멀리 보내려고 잔디를 어느정도 깎아놓은 길이고 그린은 홀컵이 있는 아주 매끈한 잔디밭이에요. 페어웨이에서는 거리에 따라 드라이버나 아이언 같은걸 골고루 쓰는데 그린 위에서는 무조건 퍼터를 써서 공을 굴려야 하거든요. 잔디 길이 차이가 엄청나서 그린에서는 다른 채를 쓰면 잔디가 상하니까 꼭 퍼터만 쓰는게 예의기도 하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