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능력에 대한 연구는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았으며, 많은 과학자들은 초능력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믿고 있습니다. 물론 이전에는 초능력을 연구하려는 시도가 있었으며, 그 중 일부는 실험 결과가 예상과 다르게 나와서 폐기되기도 했습니다. 예를 들어, 1970년대 초반 소련에서는 사이킥(초감각) 연구를 진행하였으나, 실험 결과가 일관성이 없거나, 전혀 예측할 수 없었습니다. 이후 이러한 연구는 더 이상 진행되지 않았으며, 현재까지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분야로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