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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북중미 월드컵 때도 대한민국 축구 팬 관중이 조금 밖에 없을 전망이네요?
가나 전에서 관중석이 조금 밖에 없는 것으로 보아하니 2026년 북중미 월드컵 때도 대한민국 축구 팬 관중이 조금 밖에 없을 전망이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월드컵은 자국내 관중수로 평가하기가 힘듭니다
무엇보다 다음 월드컵은 미국이고
미국에서 살아가는 우리나라 교민분들이 많습니다
손흥민 선수의 LA FC 경기도 교민분들이 엄청 가고 있습니다
월드컵의 경우는 만석이 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오늘 한국 가나전에 입장 관객수가 33,250명 , 전체 6만 6천명 중에 50% 정도 밖에 입장을 안했습니다. 사실 이 정도 수치면 거의 국대에서 망한 수준입니다. 역대 기록으로 봐도 상암에서 이렇게 적은 적이 없었습니다. 심지어는 크린스만 감독 때에도 싱가폴 과의 최소 6만명 이상은 입장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북증미 월드컵은 그래도 이벤트 성 이기에 지금 보다는 많은 관객이 찾을 것 입니다.
뭐 당연한 수순입니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가 거리가 머니 그쪽으로 이동할 수 있는 사람도 많지 않죠. 그리고 지금 축구 시즌도 끝나갑니다. 추워지고 있으니 구경간 관객도 평소보다 적을테구요
일단 지금 상황에서는 관중이 많이 없을 거 같지만 막상 월드컵이 되고 우리나라가 잘하면 사람들도 관심을 가질겁니다. 그리고 북중미는 교포들도 많아서 아마 관중은 꽉 차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엔 관심 식은 것처럼 보여도, 막상 월드컵 다가오면 분위기 금방 달라지잖아요. 큰 대회는 또 사람들이 기대감도 커서 자연스럽게 몰릴 것 같고요. 그래서 2026년엔 최소한 ‘조금밖에 안 찬다’ 수준까진 안 갈 듯해요, 그냥 제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사람들의 기대가 떨어지면서 평가전에 관중이 적게 들었지만 월드컵은 월드컵이다 보니 많은 그때는 반응이 다를걸로 보여집니다, 또한 북중미에는 한국 교민들도 많다보니 그분들이 많이 찾아갈걸로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