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에 너구리가 서식 한다고 합니다. 주로 청계천 고산 대교에서 살곷이 공원까지가 철새 보호 구역으로 지정 되어 있는데 그 근처에 너구리가 서식 한다고 합니다. 너구리는 보통 야행성이라 낮에는 만나기 어려운데 최근 겨울잠에서 깨어난 너구리들을 낮에도 가끔 만나기도 한다고 합니다.
도심 속 자연환경이 잘 조성되어 있어서 가끔 너구리나 다른 야생동물을 목격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ㅎㅎ 특히 밤이나 새벽 시간대에 산책하거나 조용한 구간을 찾으면 너구리를 볼 확률이 높아질 거예요 ㅋㄷ 너구리들이 사람에게 익숙하지 않아서 가까이 가면 물수도 있으니 조심하는 게 좋아요 ㅎㅎ 광견병 걸려있을 수도 있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