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강아지 가수분해 사료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26개월 / 장모치와와 / 여 / 1.4Kg
를 키우고 있습니다.
3개월 정도 전부터 귀에 염증이 있어서, 매주 동물병원에서 세척을 하고 있습니다.
수의사께서
1) 식이 알러지 검사
2) 가수분해 사료 + 가수분해 간식 만 급여
둘중 하나를 권하셨고, 피검사 하기도 불안한 체력이라
가수분해 사료를 급여 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사료 = PRUNUS의 닥터 힐 메딕스 하이포알러제닉 퓨어프로틴 플러스 ( H / A )
간식 = VETCURE의 식이알러지 + 관절건강 ( H / J )
를 먹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강아지가 원래부터 사료를 잘 안먹어 왔습니다.
칭찬해가면서 먹이거나
습식사료에 섞어 먹이거나
가루로 빻아서 먹이거나
물에 불려서 먹여왔습니다.
말랑말랑한 사료를 좋아하는것으로 볼때
맛/향 보다는 식감에 더 민감한거 같고
소프트사료중 "아침애사료" 에서 가수분해 재료를 사용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홈페이지를 아무리 뒤져봐도 주 재료인 닭에 가수분해를 했다는 말 외에
상세한 내용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질문드리고 싶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동물병원에서 판매하는 전문적인 가수분해 사료와
일반 시판되는 가수분해했다는 사료의 차이가 있는지에 대한 부분입니다.
ex) 동물병원 판매 제품은 대다수의 재료를 가수분해 처리하였고, 일반 시판 제품은 주재료 1개만 가수분해
2. 달톤 수치같은 지표화된 수치가 있어서, 안심하고 급여 할 수 있는
부드러우면서 + 가수분해가 믿을만큼 된 사료를 추천 받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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