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도 갱년기가 올수있나요? 어떤가요??

엄마가 56세신데 갑자기 표정이 안좋아보이고 말수도 줄고 우울해 보이시고 갱년기가 약하게 오셨다 하는데 갑자기 알아서 먹으라고 하고 갱년기가 맞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족들 보면 보통 50에 오더라구요 여성은 50대 후반에도 갱년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56세면 폐경 이후 몇 년이 지난 시기일 수 있지만, 호르몬 변화로 인한 우울감, 피로, 감정 기복이 나타날 수 있어요. 증상이 갑자기 심해지거나 일상생활에 영향을 준다면 산부인과 상담을 권장합니다. 간단한 생활습관 조절과 필요 시 호르몬 치료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 갱년기는 남녀 모두 50이 넘으면 여자는 2년에서 10년에 걸쳐서 갱년기 증상이 지속이 된다고 합니다 사람마다 다르다고 알고있습니다 어머니께서 나이대가 갱년기를 겪을나이대인 거같고 심하면 치료를 해야 합니다

  • 54세에도 갱년기가 충분히 올 수 있습니다

    즐거운 취미찾기를 도와주시거나 감정을 묻는 대화를 하다보면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 여성의 갱년기는 사람마다 그 증세와 찾아오는 나이가 다를 수 있지만

    56세 시라면 충분히 갱년기가 찾아 올 수 있을 것입니다.

    어머니와 대화를 하시고 좋은 것도 보여주시고 그러세요!

  • 사람마다 호르몬 수치가 떨어지는 속도와 이에 반응하는 신감각이 다릅니다. 어떤 분들은 40대 후반에 지나가지만, 어떤 분들은 50대 중반에 본격적인 증상을 느끼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