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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윽한호랑나비171
엄마가 56세신데 갑자기 표정이 안좋아보이고 말수도 줄고 우울해 보이시고 갱년기가 약하게 오셨다 하는데 갑자기 알아서 먹으라고 하고 갱년기가 맞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한왈라비167
가족들 보면 보통 50에 오더라구요 여성은 50대 후반에도 갱년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56세면 폐경 이후 몇 년이 지난 시기일 수 있지만, 호르몬 변화로 인한 우울감, 피로, 감정 기복이 나타날 수 있어요. 증상이 갑자기 심해지거나 일상생활에 영향을 준다면 산부인과 상담을 권장합니다. 간단한 생활습관 조절과 필요 시 호르몬 치료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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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른퓨마215
갱년기는 남녀 모두 50이 넘으면 여자는 2년에서 10년에 걸쳐서 갱년기 증상이 지속이 된다고 합니다 사람마다 다르다고 알고있습니다 어머니께서 나이대가 갱년기를 겪을나이대인 거같고 심하면 치료를 해야 합니다
무조건야망있는양파
54세에도 갱년기가 충분히 올 수 있습니다
즐거운 취미찾기를 도와주시거나 감정을 묻는 대화를 하다보면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가즈아크루즈
여성의 갱년기는 사람마다 그 증세와 찾아오는 나이가 다를 수 있지만
56세 시라면 충분히 갱년기가 찾아 올 수 있을 것입니다.
어머니와 대화를 하시고 좋은 것도 보여주시고 그러세요!
유망한나무늘보37
사람마다 호르몬 수치가 떨어지는 속도와 이에 반응하는 신감각이 다릅니다. 어떤 분들은 40대 후반에 지나가지만, 어떤 분들은 50대 중반에 본격적인 증상을 느끼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