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무원을 안할려고 한다는데 왜그렇죠?

불과 얼마전만 하더라도 서로서로공무원을 할려고 난리였는데 요즘은 공무원가느니 중소기업을 간다는 말도있더라고요 그리고 가능하면 중견기업으로 가고요 갑자기 왜이렇게 공무원을 안할려고 하는거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얼마전까지만 해도 공무원은 철밥통이라고 해서 많이선호를 하였는데 요즘에는 조금 시들한것은 월급이 적기 때문이라고 합니다만 그래도 경쟁률은 높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현실적으로 일한것에 대한 보상인 월급이 상당히 적기도 하지만 악성민원등의 문제도 있고 공무원 내부의 문제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옛날에는 그래도 버티는 문화부분이었다면 요새는 그냥 그만두는 쪽이 더 많다고 보면 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요즘 공무원을 안할려고하는이유는 일단 월급이 적기때문입니다.또한 민원이 심하기때문에 기피대상이 되고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공무원은 요즘 아르바이트생보다 월급을 더 적게 받고 있으니 거의 다 안 하려고 하는게 이유가 있습니다 세금 떼고 이것저것 하면 200만 원 초반 정도밖에 벌지 못한다고 합니다 요즘 고물가 시대이 정도로 생활이 되지가 않죠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요즘 공무원 같은 경우에는 퇴사율이 엄청나게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공무원을 지원하지 않는 사람들도 엄청나게 많이 늘었는데요 그 이유는 공무원 같은 경우에는 너무 낮은 임금과 각종 스트레스 때문에 더욱더 그렇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 일단 다른 회사원에 비해 급여가 너무 적습니다. 세금 떼고 다 떼고나면 180정도인데 이걸로 생계를 유지하기에는 너무 적죠. 또한 공무원 연금도 개정되어 옛날보다 매우 줄었기 때문에 메리트가 없습니다. 수직적인 위계질서도 사기업에 비해 매우 심하고요

  • 공무원이 생각보다 처우가 좋지 않다는 인식이 공유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월급도 최저시급 수준이고 수직적인 조직문화에 연금도 못 받을 거라는 생각이 있어요.

  • 네 맞습니다. 최근 공무원 직업에 대한 관심이 감소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죠. 우선 낮은 연봉과 높은 업무 강도가 주요한 요인입니다. 공무원의 연봉이 낮고, 업무 강도가 높아 젊은 세대는 이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보수적인 조직 문화와 수직적인 분위기 역시 개인의 의견을 표현하기 어려운 환경을 만들고, 불만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또 악성 민원 대응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도 공무원 직업을 기피하게 만드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