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나 경기도에도 프리다이빙장이잇는지 궁금해여?

유투브 가튼데서만 해외에 잇는것들 보다가 한국에 프리다비잉 장이 잇다는것을 처음 알앗는데여,

서울이나 경기도에도 그런곳들이 잇을지 궁금한데여,

잇으면 혹시 어트케하는지 가르쳐주기도할지 궁금해여?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울이나 경기도에도 프리다이빙을 즐길 수 있는 곳들이 꽤 많이 있어요. 유튜브에서 보시던 해외의 멋진 수중 영상들처럼 깊은 수심을 경험할 수 있는 시설들이 국내에도 잘 갖춰져 있답니다.

    ​서울에서는 송파구에 있는 올림픽수영장 다이빙풀과 잠실종합운동장 내의 잠실 다이빙풀이 대표적이에요. 두 곳 모두 수심 5미터 정도로 입문자들이 연습하기에 아주 좋은 환경이에요.

    ​경기도로 눈을 돌리면 훨씬 깊은 곳들이 있는데요, 용인에 있는 딥스테이션은 최대 수심이 36미터로 아시아에서도 손꼽히는 규모를 자랑해요. 가평에 있는 K26도 수심 26미터까지 내려갈 수 있어서 많은 다이버들이 찾는 명소예요. 그 외에도 고양시의 수작코리아나 시흥의 파라다이브 같은 곳들이 있어서 거주하시는 곳에서 가까운 곳을 골라보실 수 있어요.

    ​이런 다이빙장들을 어떻게 이용하고 배울 수 있는지 방법도 알려드릴게요.

    우선 프리다이빙은 안전을 위해서 혼자 들어가는 것이 금지되어 있어요. 그래서 보통은 두 가지 방법으로 시작하시게 돼요.

    ​첫 번째는 체험 다이빙을 신청하는 거예요. 정식 자격증 과정을 시작하기 전에 나랑 잘 맞는지 확인해보고 싶을 때 추천드려요. 다이빙 풀장 자체 프로그램이나 전문 교육 센터를 통해 강사님과 함께 2~3시간 정도 물 속에서 호흡하는 법과 기초 동작을 배워볼 수 있어요.

    ​두 번째는 자격증 과정을 등록하는 거예요. 프리다이빙은 레벨 1부터 단계별로 교육이 나뉘어 있는데, 강사님께 이론 교육과 풀장 실습을 받으면서 차근차근 배우게 돼요. 자격증이 있으면 나중에 강사님 없이도 자격증이 있는 친구와 함께 풀장을 예약해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답니다.

    ​대부분의 교육 프로그램은 장비 대여를 포함하고 있어서 처음부터 비싼 장비를 사지 않아도 수영복과 수영모 정도만 챙기면 바로 시작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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