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그린워싱은 아시다시피 친환경기업이 아니지만 친환경 기업인척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 입니다.
기업의 프로세스를 친환경적으로 바꾸는데 들어가는 돈보다 광고를 하는 돈이 훨씬 적게 들어가다보니 그린워싱을 하는 기업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해당 광고에 대한 규제가 약하다보니 그냥 벌금을 부여받는것이 훨씬 저렴하게 들어가기 때문에 그린워싱을 하는 기업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진정한 친환경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공인된 제3의 기관으로 부터 인증을 받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SBTI 나 B corp 인증이 있는데 이런 글로벌인증을 받게 되면 이는 세계적으로 인증받는 마크들이라 굳이 그린워싱을 하지 않더라도 기업의 가치가 급속도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아무리 기업이 자체적으로 진행한다고 해도 한계가 있고 자신의 기업의 이윤을 위해 최소로 진행할 것이므로 외부기관에 의뢰하여 평가받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