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한게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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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배당주를 모아가는게 성격상 맞아요

주식을 파는걸 잘못해서 물려있는게 많아요 그래서 파악한 제 성향은 안팔주식 반려주식 차근차근모아가는거 워렌버핏의 코카콜라처럼..지금 40대라 저는 그리해서 풍족한 노후를 맞이하고 싶은데 배우자는 지금은 성장주고 성장주로 돈 모은뒤 한방에 배당주사도 늦지않대요.. 성향채이가 큽니다ㅜㅜ어떻해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려볼께요 투자 고려만해주세요!

    두 분 다 맞습니다! 서로의 장점을 합치면 최고의 전략이 됩니다. 싸울 필요 전혀 없고 서로 보완해서 병행하시는게 포트폴리오의 원리입니다~^^

    # 두 분의 방식과 장점

    1. 작성자의 방식 — 배당주 모으기

    - 안 팔고 평생 들고 있으면 매달 돈이 들어온다: 이게 바로 노후 준비의 가장 확실한 길입니다. 워렌 버핏이 코카콜라를 30년 넘게 들고 있으면서 매년 수백억 원의 배당을 받는 것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배당금이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 파는 일이 없으니 심리적으로도 편하고, 시장이 흔들려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당신의 성향에 100% 맞는 방식입니다.

    2. 배우자분의 방식 — 성장주 먼저

    - 지금은 성장주로 빠르게 불리고 나중에 배당주로 바꿔도 늦지 않다: 이것도 일리가 있습니다. 지금 40대이시니 아직 10~20년은 돈을 불릴 시간이 있고, 성장하는 기업에 투자하면 더 큰 수익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 나중에 노후가 다가왔을 때 안정적인 배당주로 옮기면 그때부터 꾸준히 현금이 나오게 됩니다.

     # 두 분이 함께 할 최고의 방법

    - 분산투자: 반반 나눠서 함께 하세요

    - 절반은 당신 방식: 지금부터 좋은 배당주를 사서 평생 안고 갑니다. 배당금이 매년 쌓이고 재투자되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엄청난 금액이 됩니다.

    - 나머지 절반은 배우자분 방식: 성장성이 높은 곳에 투자해서 좀 더 공격적으로 불려봅니다. 5~10년 뒤에 그 수익을 배당주로 옮기면 됩니다.

    - 결국 두 분의 힘을 합쳐 노후에는 두 배로 풍족해지실겁니다.

      # 정리해보면

    누가 맞고 틀린 것이 아니라 둘 다 맞습니다! 절반은 지금부터 배당주를 모으고, 나머지 절반은 성장주로 불린 뒤 나중에 배당주로 옮기면 됩니다. 두 분의 장점을 합치면 어느 한쪽보다 훨씬 좋은 결과가 나올겁니다. 그게 바로 위험을 분산하는 포트폴리오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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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40대 정도라면 어느 정도 보수 적으로 자산 운영이 좋고

    배당주를 모아가는 것이 질문해주신 분의 성격에도 맞게 된다면

    그렇게 투자를 이어가시면 될 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배분하는 좋다봅니다. 7:3 또는 6:4 분할로 매입 보유,

    핵심 계좌 (배당·반려주식 60~70%), 위성 계좌 (성장주 30~40%)

    자신의 성향에 맞아 오래 버틸 수 있는 투자가 결국 이기는 투자(수익을 얻는 투자)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