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바이오(K-OTC)는 중국 푸싱제약과의 대규모 기술 수출 계약과 알츠하이머 치료제(AR1001)의 글로벌 임상 3상 환자 투약 완료 등 호재로 5월에 주가가 최고 47,800원까지 급등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2만 원대 후반으로 조정 중이며, 9~10월에 예정된 임상 3상 최종 탑라인 결과 발표와 단독 상장 모멘텀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면 평단가 39,650원 이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바이오 특성상 임상 결과에 따라 변동성이 크므로, 가을 탑라인 결과 발표 전 주가가 평단가를 넘을 때 분할 매도로 위험을 줄이며 수익 실현하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