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만나다보면 아주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데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남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험담을 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제가 잘 나가지 않는 모임이 하나 있는데 바로 만나면 사람 험담하고 좋은 이야기를 하는 것도 말을 많이 하면 거부감이 생기는데, 꼭 남 안 좋은 이야기를 하는 분이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다 좋고 말도 없는데 꼭 한 사람이 그런 사람이 있더라구요. 아무도 이야기를 안하니 잘못을 모르는 거 같아요. 다음에 만나면 한마디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기분 나쁘지 않고 그러한 말을 자제하게 할 수 있을까요?

모임을 안 나가는 게 나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말 친하면 한마디 하셔도 되는데

    그다지 친하지 않으면 그냥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예전에 그런 적이 있어서 직접적으로 말한 적이 있는데

    그뒤부터 저를 욕하고 다니더라구요

    그냥 신경끄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러다가 다른 사람들 귀에 그런 말들이 직접적으로 들어가서

    큰 싸움이 한번 나고

    곤란한 상황에 마주쳐야

    어느정도 자중을 하게 되더라구요

  • 남 얘기를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인간 세상에서 당연한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물론 할 수가 있고요 누구나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당사자 앞에서 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해야 된다는 것이지요

  • 사람을 만나다보면 다양한 사람과 소통을 하게 되는 것은

    지금의 삶 속에서 사회 라는 울타리 안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는 시간과 만남이 잦아서 이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사람과 사람끼리 만나다 보면 의견의 마찰이 생기기도 하고 서로의 마음이 맞기고 하는 것이

    인간관계에서 흔하게 발생 되는 일 인데요.

    하지만 자신과 뜻이 다르다 라는 이유로 상대를 비난, 질책을 하고 그 사람의 흉을 보고 험담하는 것은

    성숙한 어른으로써 할 행동은 아닙니다.

    물론 상대가 이러한 점을 고쳐주면 좋을 것 같다 라는 이야기를 할 순 있겠지만

    그 상대가 힘들어하고 고통을 받을 정도로 상대를 험담하는 행동은 자제해야 함이 맞겠습니다.

  • 남의 험담을 자주 밥먹듯이 하는 사람을 사귈 필요는 없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듣고 있는거조차 에너지가 빠지고 지치거든요

    그리고 중요모임이 아니라면 안나가시는게 좋을거같고 굳이 그사람기분 생각해서 얘기해줄 필요도 없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