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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풍뎅이41

자유로운풍뎅이41

주택의 외장재 벽돌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주택의 외장재로 벽돌이 내구성이 좋다고 하는데요.

점토 벽돌이라고도 말을 하던데

점토 벽돌이 흔히 말하는 그냥 일반 벽돌인가요?

아니면 점토 벽돌이라는 외장재가 따로 있는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외장재를 벽돌로 했다라는것은 건물의 외장을 모두 벽돌로

했다라는건 아니죠? 외장을 목재나 콘크리트로 하거나 기본으로 하고 거기에

벽돌을 바른다는 말이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한자라271

    귀한자라271

    일반적으로 보는 회색의 투박한 벽돌은 시멘트로 만든 벽돌입니다.

    그리고 점토 벽돌이라는 것은 흔히, 계단이나 화단 등을 쌓을때 쓰는 붉은 색 벽돌이 점토 벽돌입니다.

    그리고 흔히 우리나라에서 건물 벽에 벽돌처럼 외장을 하는 것은 정말 벽돌을 쌓은 것은 아닙니다.

    거의 전부 콘크리트 벽에다가 벽돌처럼 보이는 타일을 붙인 것입니다.

    흔히 원룸 건물 같은 것으로 쓰이는 것들은 멀리서 보면 붉은 벽돌같지만 자세히 보면 광택이 반질반질한 타일입니다.

  • 안녕하세요.

    점토 벽돌은 흙을 고온에서 구워 만든 벽돌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일반적인 붉은 벽돌을 의미합니다.

    주택 외장에 쓰이는 대부분의 벽돌이 점토 벽돌이며 별도의 특수 외장재 명칭은 아닙니다. 다만 온도와

    흡수율 그리고 강도 등에 따라 외장용, 내장용 등 품질 등급은 나뉩니다.

  • 점토 벽돌이 우리가 말하는 일반 벽돌이 맞습니다.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빨간 벽돌, 갈색 벽돌입니다. 흙을 고온에서 구워 만든 벽돌이라 단단하고 색이 자연스럽고 수십년 지나도 성능이 유지됩니다. 즉 점토벽돌이 외장용 진짜 벽돌입니다. 외장을 벽돌로 했다는 말은 콘크리트 집 위에 벽돌 옷을 입힌 것입니다. 점토벽돌은 자외선에 안 썩고 물에도 강하며 50-100년 유지 가능해서 오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