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늘 마무리가 확실하지 않은건? 책임감이 없는건가요?
마무리가 확실하지 못하고 하다가 업무를 넘기거나, 어영부영 마무리 짓게 되는건 그 사람의 어떠한 부분이 부족해서 그런건가요? 책임감인지? 아니면, 인내심인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상생활에서 일중에 마무리를 확실히 하는것이 좋다고들 하잖아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성격상 끝을 흐지부지 하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아무래도 인내심이나 책임감이 부족하여 그렇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래도 디테일한 점이 조금은 부족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업무적으로 봤을 때 추진력부터 일처리는 좋아도 막상 마무리 단계에서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디테일함만 조금 더 챙기시면 꽤나 괜찮은 결과물이 나오다보니 주변에 계시다면 부담스럽지 않게 조곤조곤 말씀해보시는게 어떨까해요.
마무리가 확실하지 못하고 하다가 업무를 넘기거나, 어영부영 마무리 짓게 되는건 그 사람의, 꼼꼼하지 못한 성격탓이며, 책임감도 부족한 것입니다 맡은바 직무에는 완벽하게 처리하려는. 마음가짐이 항상 갖추어져야 합니다
일하는것에 대해서 마무리가 부족하거나 확실하지 않고 누군가에게 업무를 넘긴다는것은 습관적인것일 수 있습니다. 마무리를 하는것에 대해 자신감이 부족하거나, 확실하지 않을때, 업무를 처리하는것에 대해 사수에게 제대로 업무인수를 받지 못하였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상관은 이에 대해 지적하고 업무를 제대로 마무리지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어야 하고,
본인이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보다는 누군가 마무리지어주겠지 하는 마음이 은연중에 있음으로인해 다음업무를 인계받는이가 마무리짓길 바라는것일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본다면 마무리를 짓게 되면 잘못되었을때, 책임은 본인에게 있을테니 이것을 마무리짓는 작업을 다른이에게 넘김으로써 책임회피를 하려는 목적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무조건 책임감이 없어서라기보다는 습관이나 버릇중에 하나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하는 스타일인거죠 사실 좋은 습관ㅇ은 아니지만 꼭 마무리에 신경을 많이 안쓴느 사람들이 꽤나있더라고요 그로인해서 다른사람들이 불편해하거나 피해를 보는경우도 많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