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운한소134입니다.
신라에는 골품제도로 통하여 골(뼈)을따라 사람을 계급화 하였습니다.
김부식의 삼국사기를 보면 신라를 상대와 중대 하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그것을 나눈 기준은
상대-박혁거세~진덕여왕 (성골)
중대-무열왕~혜공왕 (진골-무열왕계)
하대-선덕왕~경순왕 (진골-내물왕계)
국왕중심의 귀족정치가 진행되었던 성골
이당시에 성골에서 남자가 없어 결국 여자가 왕이 되었습니다. 이후 무열왕(김춘추)가 통일을 이루며 최초의 진골출진 왕이 되며 직계자손만 왕을 세습하게 바꾸었습니다. 사람들은 김춘추가 고생한거에 대해 불만이 없기에 잠잠하다가 결국 하대때 지방호족의 성장과 6두품 출신의 유학생, 선종 승려 등.. 골품제 사회를 비판하면서 신라는 멸망의 길로 가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