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세공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책을 많이 좋아 하시나봐요. 우울할때 책속에 파묻히면 모든것을 잊을 수 있어 좋지요. 소설, 수필, 시도 좋지만 저는 그리책을 본답니다.
그림책 하면 아이들이 보는것이라는 편견이 좀 있긴 하지만 어른을 위한 그림책도 많고, 아이와 함께 봐도 좋은 그림책도 많답니다.
유명한 작가로는 앤서니 브라운이 제일 먼저 떠오르지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그림책은 사노요코의 백만번산 고양이 입니다. 이 책에는 아주 멋진 주인공 고양이가 나옵니다.
그리고, 사이토 류스케의 모치모치나무, 숀탠의 도착, 피터시스의 세개의 황금열쇠, 미야자와 겐지의 비에도 지지 않고,, 등은 아주 명작입니다. 꼭 한번 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이러한 그림책을 읽다보면 모든 우울한 마음이 다 사라지고 다시 힘이 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