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여는 방법 중 하나는 자신의 고민을 말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물론 거짓말로 고민을 꾸며내면 대화 몇 마디 안에 다 보이기 때문에 진심이 담긴 고민을 먼저 털어놔 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고민을 말하면서 자녀의 고민도 자연스럽게 물어보고 대화를 하다보면 거리가 가까워질 것 같네요.
요즘은 자녀들이 지난 세대와는 사고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ㆍ그래서 옛날생각으로 접근하면 거리는 더 멀어질겁니다ㆍ먼저 자식이 아닌 하나의 인격체로서 대해주세요ㆍ어떤 일이 있을때 부모생각은 이런데 네가 생각할때는 어떻니?라는 생각을 물어주시고 네생각은 그렇구나 이렇게 인정을 해주시고 대화를 이어가다보면 거리감은 사라질겁니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