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대의 반영이라고 해야 할련지, 수많은 정보속에서 홀로 묵묵히 걸어 나가는 우리네들이 다 힘들듯 합니다.
저도 한때 화가 나거나, 속상하거나 너무 힘들때...약한 모습 보이기 싫어서 억지 웃음으로 일관하며 참아 왔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병이 될수도 있겠더라구요...
이젠 혼자서 슬픈 영화를 보면서 막 울어도 보고, 산책이나 조깅을 주기적으로 조금씩 한답니다.
아무리 고진감래 라지만, 참고 참다 보면 홧병? 이 될수도 있다잖아요.
많이 힘드셨죠? 힘들고 화나고 짜증나셨던 것을 참고, 참을려다 하시니까...
순간 잊어야지 하면서 기억의 혼돈도 오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서울시에서 120 전화로 고민이나 상담을 도와주시는 콜센터가 있어요.
거기에 고민을 말씀 하시면, 무료로 국가 또는 지역에서 무료로 상담해주는 곳을 소개를 해주시는데요.
도움이 된다고 전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독서나, 영화, 산책, 조깅(가벼운 운동)을 조금씩 하시면서..
신체적인 건강 회복에도 신경을 쓰시면 좋을것 같아요.
이제 4월 첫주 주말이네요.
따스한 봄날에 질문자님의 아름다운 노력과 함께 행복한 미소가 가득하시길 빌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