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이전에 PM10를 미세먼지로 PM2.5를 초미세먼지로 구분했으나, 현재는 PM10를 부유먼지로 PM2.5를 미세먼지로 PM2.5이하를 초미세먼지로 부릅니다.
1) 미세먼지: 직경의 크기가 PM 10이하인 먼지로, 머리카락과 비교하면 5분의 1 또는 7분의 1에 해당하는 크기입니다. 입자가 상대적으로 커서 공기 중에 넓게 퍼지며, 황산염과 질산염 같은 인체에 해로운 물질로 구성되어 있어 1급 발암 물질로 구분됩니다.
2) 초미세먼지: PM2.5 이하의 크기의 먼지 종류로, 머리카락과 비교하면 30분의 1정도의 크기 차이가 있습니다. 주로 하층부에 깔려 머무르게 되며, 더 작기 때문에 폐로 더 깊숙하게 들어갈 수 있고 기도나 점막을 통해 잘 걸러지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에 대한 방비법에는 마스크 착용, 손씻기, 충분한 수분 섭취, 건강한 식습관 유지, 실내 환기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