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살면서 친구 한명도 없어왔는데 그냥 이대로 살까요?
제가 올해 대학을 가고 초중고 12년내내 친구 안생겨서 한번도 없었는데 대학가도 안생길게 뻔해서요 몇십년동안 증조부모님께,달에 친구 생기게 해달라고 빈게 헛수고였어요..
그리고 답정너라 이젠 친구 있어야 좋아요,다가가세요 이런 말 들으면 화가 나고요 없어도된단 말이 듣고싶어요 ㅠ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친구가 한명도 없어도, 주변 동기들 중에서 서로 말을 주고 받고 하는 상대가 있으면, 그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리고 일부러 친구라는 존재를 만들려고 하지 마세요.
질문자 님이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친구는 자연스럽게 생기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친구 없이도 살아지는 게 인생 입니다,
친구 있어 봤자 뭐합니까.
어차피 인생은 혼자 입니다.
그리고 나를 찾지 않는 사람 구태여 목 매여 봤자 뭐합니까.
소소하게 즐거움을 느끼고 내 만족을 느끼면서 다양한 사람과 소통하며 지내는 것 그것으로 살아가면
인생 무의미 하게 살아가는 것은 아닙니다.
친구 사전적인 의미 오랫동안 친한 사람 이지만 실제 감정 나누고 위로 받고 사적인 욕심 없어야 하는데 대학생 때 친구 만나는 게 불가능하지 않지만 더 어렵기는 합니다. 왜냐하면 어느정도 이해타산 떠지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해타산 따지는 관계는 차라리 없는 것보다 더 피곤하고 특히나 관계 유지 하려면 많은 감정 소모 요구하기 때문에 혼자 편하고 잘 지내면 친구 없머도 됩니다. 나이들어 갈수록 인간괼계는 이어가는 것보다 정리하는 게 더 중요한데 관계 깊을수록 끊기 어렵기 때문에 차라리 없는게 감정적으로 뮐씬 더 낫기도 하다는 사실을 지금 실제 느끼고 있습니다. 오내 만나는 만큼 관계 손절은 그만큼 힘들고 허무하기 때문에 없는게 낮을수도 있습니다.
친구든 가족이든 지인이든 언젠가는 잠깐 내곁에 머물다 결국에는 다 헤어집니다. 나이가 젊을 때나 학창시절에는 친구가 소중한 존재이고 없어서는 안될 것처럼 전부인 거 같지만 나이가 들면서는 점점 자연적으로 인간관계도 축소되고 하나 둘 씩 떠나기도 합니다. 그 고민할 시간에 본인만의 시간에 충실하고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에 더 집중해보십시오. 그러면 이런 생각이 다 쓸데 없는 생각이었구나를 실감하는 시점이 올 것 같습니다. 외로워서 잠시잠깐 만나서 떼우는 시간이 오히려 의미 없는 시간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시간에 자기계발을 하고 나를 위해 온전히 발전시키는 기회로 만들면 마음이 외롭지도 않고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진정 행복한 시간은 혼자 있을 때 온전한 내가 되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고 합니다. 인간은 사람을 만날 때는 가면을 쓰고 진짜 내모습을 보이지 않기 위해 연기를 한다고 합니다.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은 상태를 만드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 아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생각하는건 친구가 없어도 괜찮아요.
사람마다 사회적 관계의 필요가 다르고, 혼자서도 충분히 만족스럽게 살 수 있어요.
외로움이나 불편함이 없다면 굳이 억지로 만들 필요 없어요.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고 자기 삶을 충실히 사는 것도 충분히 의미 있어요.
살면서 친구가 한 명도 없었다는 사황이 이대로 이어져도 가능하다는 의견이 많지만, 외로움, 우울감이 지속되면 새로운 관계를 만들기 위한 작은 시도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조언도 함께 제시됩니다.
이대로 살 수 있나 에 대한 관점
친구가 없어도 조용히 본인 할 일에 충실하면 지낼 수 있다는 답변이 있습니다.
반대로 사람이 없으면 외로움이 쌓이고 우울감이 커질 수 있다는 경험담도 확인됩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친구도 중요하지만 그렇게 인생의 대부분을 차지하지는 않습니다. 너무 강박적으로 생각하지마시고 내 가족 내사람만 지키면됩니다. 친구는 한두명만있어두돼요
안녕하세요. 작성자님 대학가서도 안생긴다라고 단정 짓지 마세요, 작성자님의 모습을 좋아하는 분은 세상에 많아요. 작성자님이 경험한 세상은 극히 일부일뿐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힘내서 달려가세요! 적극적으로 나서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