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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늘영롱한블랙베리

늘영롱한블랙베리

질 입구 외곽쪽 살이 빨갛게 쓸렸어요 왜그러죠?

성별

여성

나이대

26

소음순 벌리면 질 입구 겉에 살이 빨갛게 쓸렸어여 관계 맺고 난 후 그러던데 살짝 따끔하고 아프더라구요.. 연고를 발라야할까요? 그냥 두면 살이 아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질 입구 외곽쪽의 피부가 빨갛게 쓸리고 따끔거릴 때는 보통 마찰이나 자극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성관계 시 충분한 윤활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마찰로 인해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작은 상처는 대개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치유되지만, 통증이 지속되거나 증상이 심해질 경우, 감염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의 회복을 돕기 위해 민감한 부위를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극을 최소화하기 위해 꽉 끼는 옷보다는 통기성 좋은 옷을 착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손상된 부위에 적절한 연고를 바르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진정 효과가 있는 항생제 연고나 알로에 베라 젤 같은 자연 성분의 제품을 사용할 수 있으며, 자극이 줄어들도록 냉찜질을 해주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그러나 증상이 계속되거나 악화된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전문의의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예민한 부위의 이상 증상은 주의 깊게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