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하는 게 적성에 안 맞는 것일까요?.
부모님 회사에서 일을 한 지 1달도 되지 않아서
그냥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아빠가 저녁 늦게까지 일을 하면 저도 저녁 끝까지 남아야 했는데, 그럴 때면 수면 시간이 6시간 밖에 되지 않았거든요.
헌데 저는 최소 8시간 수면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수면 부족으로 일을 할 때 자꾸 졸거나 실수를 해서 결국 그만두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종종 지각을 하거나 일을 대충 하는 일이 잦아졌죠.
그래서 일주일도 안 되서 그만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