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대해 궁금해서질문합니다..

제가 30대중반남자인데 다가구주택에 거주하는데 골목대로 제가 몇분동안 수건을 펴서 보고있었는데 40대후반여자분이 지하에 사는분이 저보고 죄송한데 여기 뭐하시는거에요? 라고하길래 제가 아뇨.별거아니라고 하니 아까부터 뭐하시는거같다며 쳐다보며들어가더라고요 보통 집주인분도 옆에사는데 굳이 묻진않던데. 서로 인기척없는데 묻던데. 그렇다고 매일 그분이 들어오는데 앞에 보고있었던건 아니고요 그럴수도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자신을 계속 지켜보고 있었나 생각들어서 경고 하신듯 합니다.

    주민끼리 오해를 사지 않으려면 당분간은 일부로라도 피하려는 행동을 취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