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 모두의마블은 출시 초기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지만 최근 몇 년 사이 광고도 거의 보이지 않으며 대중적 관심은 많이 줄었습니다. 현재도 앱스토어 기준 매출 순위권에 들긴 하지만 예전만큼 활발히 플레이하는 게임은 아니고, 기존 유저와 일부 골수 유저 중심으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보드게임 특성상 신규 유입보다는 기존 이용자가 주로 즐기며 최근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꾸준한 서비스만 이어지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금은 많이 하는 게임이라고 확실히 단정하기 어렵고, 국민게임에서 오래된 장수 게임으로 위치가 바뀌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대규모 광고도 거의 없고 옛날과 같은 사회적 열기는 없으니, 현시점에서는 유행이라 말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