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창윤 세무사입니다.
회계기준에 따라 다르게 인식합니다.
일반기업회계기준을 적용하는 경우 포인트 적립 시 충당부채로 인식하며 이후 사용할때 인식한 충당부채를 제거하며 비용의 (-) 또는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K-IFRS를 적용할 경우 적립시점에는 포인트 적립액만큼 이연수익(부채)로 인식하고 실제로 포인트가 사용될 때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결국 적립시점에는 부채(과거의 사건으로 미래 경제적 효익이 감소)로 인식하고 사용될 때 해당 부채를 제거하는 방식이라는 점은 동일합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