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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다그렇지
남편이 퇴근하고 집에 오면 말도 안하고 핸드폰만 보고있고 묻는말에 고개만 끄덕 거려요
아이들한테는 잠깐씩 말도 걸던데...
회사에 무슨일있나 눈치보고 기분 맞추는것도 슬슬 지쳐갑니다.
왜그런지 물어봐야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답답해 하지마시고 먼저 대화를 해보세요 뭐가 불만이고 문제가 있는지 알아야 맞춰주든 어떻게 해주든 할수있으니까요
나이에 상관없이 속마음을 들어봐야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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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캐슬
안녕하세요. 아이언캐슬입니다.
아마도 회사생활, 사회생활이 피곤하고, 먹고사는게 스트레스 쌓여서 그런것 아닐까 생각됩니다. 남자들은 힘들때 자신만의 동굴을 찾아가기도 하거든요. 그냥 힘들수록 혼자서 조용히 있고싶은 마음일것 같습니다. 질문자님께서도 힘드시겠지만, 그냥 별일없다는듯이 익숙하게 일상처럼 받아들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답변좋으시면 추천 꼭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답변좋으시면 추천 꼭 해주세요입니다.
그냥 이래저래 다 귀찮은거 아니면 아내분에게 불만이
있는건데요
그런분의 마음은 물어보기전엔 몰라요
눈치보지 마세요 왜 눈치보고 삽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