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상증자에대해 궁금해하시는군요.
필자의 경험으로는 유상증자는 호재성보단 단기악재성에 가깝다고 보여집니다.
유상증자는 일정기간에 시세에따라 가격이 정해지고 그가격에 살수있는 권리를 기존주주들에게 주는것인데요.
이경우 해당 기업에서 자금이 필요할경우 진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보통유형으로는, 첫째 새로운투자를 위한 자금확보 둘째 재정적자로인한 자본금확보등이있겠는데요.
보통이럴경우 악재로 받아들이는 이유는 새로운투자에대한 불확실성 기존가격에서 할인판매한 주식가격에 기존가격이
따라가는 현상때문입니다.
물론 회사의 크기에따라 자금확보 목적에따라 호재가될수도 악재가 될수도있습니다만.
장기적인 비전을 바라보는눈으로 자금확보의 목적을 찾아보시는게 1순위가 될것같습니다.
유상증자의 가격은 현행가격의 보통 10~20프로 할인된금액에 발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