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에 공부를 전혀 하지 않으려는 재수생을 어띠 해야 할까요?
재수를 시작한 아이가
학원, 독서실도 가지 않고
집에서 종일 유튜브만 본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강제로 시켜야 하는지
아니면 기다려 줘야 하는지
군대를 권해야 하는지
저도 답답하겠지만
부모도 방법을 모를 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대화에서는 공부 의지가 있는 듯 하면서도
늘 똑같은 행동만 하니 더 답답하네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심이 많으시겠어요! 공부는 억지로 하란다고 해지는게 아니니까요! 공부를 않을것 같으면 차라리 알바라도 다니면 좋으련만! 수년을 집과 PC방을 오가며 용돈만 달라는 애들도 많답니다. 빠르게 취업이라도 되시길 바랍니다~
재수를 시작한 아이가
학원, 독서실도 가지 않고
집에서 종일 유튜브만 본다면 부모 입장은 애만 타지요.
그러나 부모의 마음대로 재수하는 아이들은 움직여 주지 않습니다,
재수하는 자신도 마음은 간절하지만 실천은 되지 않는 것입니다.
강요하지 마시고 스스로 깨달을 때까지 분위기를 조성하며 기다려 보어야 할 것 같습니다.
재수생이 공부를 하려는 의지가 있어도 행동으로 옮기기까지는 잘 안될때도 있습니다 .강제로 시키기보다는 아이가 스스로 동기부여를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것이 어떨까요?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 볼수 있는 가벼운 일상적인 대화를 많이 해본다던지.아이의 관심사를 긍정해주고 함께 하면서 강제로 공부를 시키기보다는 스스로 선택할수 있는 자율성을 주고 공부에 대한 책임감.본인의 인생에 대한 책임감을 이야기 해보세요
공부는 본인이 알아서 하는 겁니다.
거기에 대한 책임 또한 본인이 져야 합니다.
부모 원망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리고 집에서는 공부하기 힘듭니다. 도서관에 가던지, 학원에 가던지 해야 합니다.
솔직하게 그정도로 의지가 부족하면 폴리텍이나 2년제 대학에서 기술을 배워서 빠르게 취업을 하는 것이 나을수도 있습니다. 결국 공부도 의지가 있는 사람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재수 할 정도로 결심을 했다면 본인 의지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부모님이 어떻게 해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 것 같습니다. 강제 할 수도 해준다고 한다면 조언을 해 줄 수 있는데 받아들이는 자녀가 마음이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잔소리로만 들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마음을 좀 더 들여봐주시면 어떨까요. 분명히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공부를 놓게된 이유요.
그리고 지금 상태에서는 어떤 이유인지 들어주는 것이
먼저인것 같아요.
답답하신 마음에 한심하다는 것 처럼 자녀에게 마음이
전달 된다면 상처 받을 수도 있고 지금 틀어진 마음이
더 깊게 상처가 될 것 같기도 해서요.
3월이면 공부해도 벌써 하고 있을 시기인데 아직 공부를 잘하고 있지 않으면 아마도 의지 부족인 것 같습니다. 따라서 독학 재수 학원이나 기숙 학원 등의 강제 공부하는 곳도 생각하심이 좋겠습니다.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말을 많이 안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본인의 선택의 관여 하시면 오히력 역효과 날수도 있어요 부모님으로서 화가 나시지만 참으셔야합니다. 지금을 넘겨야 가족에 평화가 생겨요
옛말에 소 주인은 소를 물가까지는 대려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결국 물을 먹느냐 안먹느냐 선택은 소의 선택이죠. 아이들도 그런것 같습니다, 부모가 공부할 환경을 만들어 줬는데도 결국 공부를 하느냐 마느냐는 아이들 선택인데.. 지켜보는 부모입장에서는 미칠 노릇이긴 합니다. 그래도 일단지켜보시고 공부하라는 이야기를 줄이고 같이 이런저런 대화를 많이 해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대화에서 공부 의지가 있다고 하시는 데 실제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것은 공부할 의지가 없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부모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겠지만 모든 지원을 끊는 것도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최소한 용돈만 지급 하시고 나머지 학원이나 필요한 금전은 스스로 벌어서 해결 하라고 하면 아이도 느끼는 게 있을 수 있습니다. 부모가 다 해주면 절박함이 생기지 않아서 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무엇을 하든지 본인이 할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ㆍ공부도 꼭 열심히 해야 되겠다는 의지가 없는듯 합니다ㆍ군대는 필수로 갖다와야 하니까 환경을 바꾸어서 생활 하도록 군에 부터 갔다 오도록 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ㆍ갔다 오면 생각이 바뀔것입니다
답답하시겠지만 본인의 선택이고 본인의 행동이기 때문에 성인이고 부모님의 안타까운 마음은 알겠지만 이거해라 저거해라 할수가 없습니다.
본인의 행동에 어떤결과가 나오는지 알아야 마음이 바뀌던 행동을 하던 할것 같습니다.
어쩔수없어요
군대를 먼저보내고 미래를 생각하게 해야합니다
군대 다녀온 후에도 그러면 더이상 지원해줄 이유없다고 나가라고 하셔야합니다
정 대학지원해달라고 하면 딱1번 지원가능하고 9시부터 저녁6시까지는 집에없어야하며 인서울이거나 지방 거점국립대 아니면 대학입학금 지원도 없다고 하셔야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그냥 내보내시는게 좋아요 당장은 원망하겠지만 미래를 보면 더 좋은선택입니다
고민이 많으시겠지만 사랑할 수록 안기보다 내쳐야합니다
거친 사회에서 적응할 수 있도록 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