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규군1211
30대가 넘으면 사람의 근본적인 성격은 변하기 어려울까요?
가까운 사람이 있는데요.
안좋은 습관이 있어서요.
잘난척과 허세가 심하고 말을 좀 함부러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러번 이것때문에 다투기하고 그랬는데요.
여전한 모습에 고쳐지기 어렵단 생각이 들었어요...
40대가 되면 더더욱 고쳐지기 어려울거 같은데
주변에 고쳐진 경우를 본 적 있으실까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이가 들수록 성격바꾸긴 쉽지 않지만 불가능한건 아니랍니다.
30 40대가 되면 이미 오랫동안 굳어진 습관이나 사고방식이 있을것이니
스스로 변화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지 않으면 바뀌기 힘들죠
잘난척이나 허세는 본인이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주변에서 지적을 해도 방어적으로 나오기 쉽답니다
하지만 제가 본 케이스 중에는 직장에서 큰 실수를 하거나
인간관계에서 큰 상처를 받고나서 확 달라진 분들도 계세요
결혼하고 아이가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성격이 부드러워지는 경우도 있구요
본인이 정말 간절히 바뀌고 싶다는 의지가 있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충분히 변할수 있어요
다만 타인을 바꾸려고 하면 스트레스만 쌓이는데 그분이 스스로 깨달음을
얻을때까지 기다려주는게 좋을것 같네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적당한 거리를 두면서 지켜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사람은 절대않변합니다
그런사람앞에서는. 연극을 하시고 애서
논쟁을 할필요가 없읍니다
대신. 그사람을 제외한
모든사람을 본인편으로 만드세요
사람이. 뭉쳐있는 곳에 서있어야
무시당하지 앟습니다
맞지 않는사람은 신경쓰시지 말고
다만. 업 무적으로. 그분보다는. 월등해야
모든사람이 당신을 도와줄겁니다
30대가 넘으면 사람의 근본적인 성격은 변하기 힘든지 궁금하시군요 솔직히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다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전부 다 그렇진 않지만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요?
30대가 넘으면 성격의 기본적인 특성을 바꾸는 것이 어려울 수 있지만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성격은 오랜 기간에 걸쳐 형성되기 때문에 깊이 뿌리박힌 습관이나 태도를 변화시키는 데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답변이 되셨을까요?^^♡
본인이 변하고자 하면됩니다
옆에서 하는걸론 안됩니다
저는 고쳤습니다
욕을 모든 말에 끝에 하던 습관도 고쳤고
없어보이지 않으려고부풀려서 말하던것도 고쳤고
백만원 벌어놓고 삼백만원벌었다고 하는 그런거요
근데 그게 엄청 어렵거든요
변하고자 하는 마음 갖는거 자체가 기회가 있어야하는데 그 기회를 만나긴 쉽지 않아요
왜 매체를 통해 보자나요
나락 절망 가서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더 떨어지더라 진짜 더 떨어질거 없다고 생각 했는데도 떨어지더라 더는 안되겠다 생각한 그 시점에 각오가 다져지는거거든요
그게 쉽게 오는 기회는 아니라서요
그냥 그 사람은 그런 사람이지하면 편하죠 뭐 찐친들이 없을뿐이지 누구보다 행복할거자나요 자기이야기를 듣고 자기를 그렇게 바라봐주는 사람들의시선을 자기가 겪은일마냥 충전하고 있을테니까요
어릴때 형성된 인성이나 성향은 쉽사리 바뀌지는 않겠지요. 흔히 말하는 근본이라는게 어릴때부터 인식이 되어있기에 쉽게 별할수가 없죠.
세살버릇 여든간다!라는 말도 있잖아요~~
사람의 근본적인 성격은 변하기가 쉽지는 않은 것 같네요. 허세가 있고 말을 함부로하고 잘난척하고 등등은 좀 더 철이 들고 여유로운 환경이 만들어지면 조금씩 변하지 않을까 싶네요.
사람의 성격은 어려서부터 고착화돼어 갑니다, 한번 형성된 성격은 30대가 되면 고착화되고, 40대가 되면 더 이상 변화되기 어렵습니다, 잘난척과 허세가 심하고 말을 좀 함부러 하는 경향이 있는 사람일지라도,저 사람 성격은 그러려니하고 넘겨야합니다,
사람의 성격은 20대 에도 잘 변하지 않습니다. 30대는 더 어렵고 40대 에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물론 예외 적으로 하나님을 만나서 종교적으로 바뀌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안되니 하나님께 의존 하게 되는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사람은 나이가 어려도 변하기 어렵습니다. 왜냐면은 성장한 배경이나 그로 인해서 발생한 가치관 등은 함부로 바꿔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30대는 달라지지 않는 인간상을 보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