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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애니메이션 영화 릴로와 스티치에 다른 애니메이션이 왜 카메오로 나왔나요?
릴로와 스티치는 2002년에 디즈니 최초로 외계인이 지구로 내려오는 이야기를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영화였잖아요.
그런데 예고편에 인어공주 애리얼이라든지 미녀와 야수의 벨과 아담, 알라딘과 자스민이 양탄자를 타고 날아갈 때 스티치가 커다란 우주선을 끌고 나왔으며 라이온킹에서 많은 동물들이 보는 바위에 나타나서 카메오가 조금 충격적이었어요.
애리얼이 에릭 왕자를 부르는 노래를 방해하거나 미녀와 야수가 춤을 출 때 전등을 타고 떨어지는 장면도 모잘라 알라딘의 양탄자를 탄 자스민을 우주선에 데려가고 라이온킹의 심바의 빈자리를 차지하는 장면이 예고편에 나와서 이해가 안되었죠.
디즈니 공식 클리셰를 파괴할려고 예고편에 다른 애니메이션을 심어서 꾸며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릴로와 스티치는 2002년 개봉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Lilo & Stitch》가 ‘외계인이 지구에 불시착’하는 설정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작품입니다.
하와이 소녀 릴로가 지구에 도망쳐 온 외계 실험체 ‘626(스티치)’를 입양하며 시작되는 유쾌한 어드벤처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