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거절 못하는 성격 제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10년차 직장인입니다
거의 신입처럼 잡일 다하고 부탁 다 들어 주게 됩니다
거절도 못하고 번복도 못하고
저도 제 자신이 싫어요
어떻게하면 거절을 잘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거절을 못하는 사람들을 보면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일까를 과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탁을 들었을 때 이게 과연 내가 들어줄 수 있는 상황인가? 또는 저 사람이 부탁을 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바쁜 상황인가? 그것안 생각하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부탁이라는 건 반드시 들어줘야 할 의우사항이 아니라 선택사항입니다.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오랜시간동안 받아줬는데 갑자기 거절을 하면 이상하게 생각할수있으니 좋은게 좋은거라생각하고 해줬더니 너무 힘들다고 해보세요
그럼 더이상 부탁도 미안해서 안할것이고 힘내라고 격려해주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질문사님 업무만하세요~ 굳이 다른 직원것같이 해줄 필요없어요 부탁을하면 할일이 있어서 안되겠다고 거절하세요 한번이 하기 어렵죠
안녕하세요. 포근한가젤17입니다.
세상인심이마음씨고운분들을이용만하려고합니다 많이속상하시겠어요
그런다고하루아침에성격이변하는것도아닌대요 그래도좀더자신의자존감을높여보세요 안되는것은안된다고처음부터잘되지않겧지만조금씩연습을해보세요 그냥가만히있어면내자신의마믐의상처만커짐니다조금씩노력해보세요
안녕하세요. 굳센스컹크116입니다.
너무 착하셔서 그럽니다. 너무 그렇게 하시면 본인만 손해를 많이 보시게 될꺼에요,
처음부터 한번에 칼같이 거절을 못하시겠지만
하나 둘 천천히 거절하세요,
안그러면 글쓴이만 호구될수도 있어요. 내 일하기 바쁜데 왜 다른 잡일을 합니까?
안녕하세요. 세심한황조롱이89입니다.
정말 사소한거 부터 거절해는 연습을 해보세요.
치킨 먹을까? 아니 피자 먹자 등 일상생활에서 자기 주장을 펴는 연습을 해보시면
이게 쉬워질겁니다.
안녕하세요. 희망찬옹달샘76입니다.
마음이 너무 여려서 그렇습니다.
정말 사소한거 하나부터 거절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처음이 상대에게 상처줄까 힘들지만 해 보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