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파블류첸코

파블류첸코

남진 나훈아 누가 더 인기가 많았나요?

어른들 이야기듣어보면 남진이 더 잘생겼고 인기도 더 많았다고 하는데 어떤가요? 부자집 아들에다가 귀공자스타일에 노래도 시원시원하게 잘불렀다고 하더군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리호리한불곰386

    호리호리한불곰386

    남진가수나 나훈아가수는 두분다 대단한 트로트계의 전설들이라할수있죠

    예전에는 누가 1등을 많이했냐, 상을많이 받았냐로 더 인기있는 사람을 판단할수있겠지만 지금은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그런 인기를 뛰어넘는 사람들이라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남진씨 및 나훈아씨는 동시대의

    라이벌 관계를 유지하고 있던

    가수였는데 당시 인기는 대단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객관적으로 보면 나훈아씨의 팬층이

    더 많았다고 생각되며

    개인적으로도

    꾸준하게 음악활동을 했던

    나훈아씨가 더 대단한 가수라고

    생각 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저도 트로트 엄청나게 좋아합니다 남진 가수도 인기가 엄청나게 많았고 나훈아 가수도 인기가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솔직히 인기 투표로 보자면 나훈아 가수가 인기는 조금 더 많았던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다고 남진 가수가 인기가 없었던 거는 아닙니다

  • 트로트 가수 중에 남진 나훈아 두 명 중에 말씀하셨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둘 다 엄청나게 인기가 많은 가수이지만 저는 나훈아가 훨씬 인기가 많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중에서는 나훈아보다 우리나라에서 더 인기가 많았던 사람은 없었던 걸로 알고 계세요

  • 두 분 모두 1970년대 가요계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가수이며, 막강한 팬덤을 구축하며 오랜 기간 동안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누가 더 인기가 있다고 단정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남진 씨는 세련된 외모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오빠 부대'의 원조로 불리며 대중적인 인기를 누렸습니다. '가슴 아프게', '님과 함께', '둥지'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습니다. 방송 출연도 활발히 하며 친근한 이미지를 쌓았습니다.

    나훈아 씨는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작사, 작곡 능력까지 갖춘 싱어송라이터로서 깊이 있는 음악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사랑은 눈물의 씨앗', '무시로', '잡초', 최근의 '테스형!'까지 발표하는 곡마다 큰 화제를 모으며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신비주의 전략을 고수하며 방송 출연을 거의 하지 않지만, 콘서트를 통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대중문화평론가 임진모 님은 채널예스 기고를 통해 "시간이 흘러 나훈아가 기성세대의 사랑을 장악하면서 남진보다 한 수 위의 중량감을 갖는 국민가수로, 가요계의 레전드로 상승했다"고 평가하기도 했습니다. 젊은 세대에게는 나훈아 씨가 전설적인 존재로 인식되는 반면, 남진 씨는 과거의 가수로 여겨지는 경향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하지만 1970년대 당시에는 남진 씨가 MBC 최고 인기가수상을 3년 연속 수상하는 등 최고의 인기를 누렸습니다.

    결론적으로, 두 분 모두 한국 가요계에 큰 족적을 남긴 위대한 가수이며, 각자의 매력으로 오랫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누가 더 인기 있다고 단정하기보다는, 각자의 음악과 활동을 통해 팬들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해 온 두 분 모두에게 존경을 표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 남진과 나훈아 서로 비교하기엔 두분 모두 엄청난 인기셨죠 남진은 외모와 성격등이 시원시원해서 여성분들께 인기가 많았고 나훈아는 노래 실력이 거의 넘사벽이죠 헌데 저는 개인적으로 나훈아가 더 아티스트 기질이 강하다 생각합니다 나훈아는 가수의 경지를 끌어올린 예술가인듯 합니다.

  • 1970년대 초중반에는 남진이 더 대중적인 인기를 누렸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그러나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이후에는 나훈아가 국민가수로 확실히 자리 잡았습니다.

    지속적인 활동과 대중성에서 나훈아가 더 긴 기간 동안 압도적인 영향력을 가진 가수로 평가받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