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대중적인 원두라고 하는 것은 애매한 질문입니다. 그럼에도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커피 품종은 로부스타와 아라비카가 있습니다. 대체로 우리가 마시는 것은 아라비카이고 로부스타는 대부분 저가이거나 진짜 극 소수만 고급입니다.
이 두가지가 품종의 끝이고 재배하는 지역의 차이가 있습니다. 사실 우리가 원두로 먹는 것은 모두 아라비카입니다. 로부스타는 고산지대 품종으로 블루 마운틴 등이 있는데 100g에 3만 원이 넘고 맛 자체가 정말 다릅니다. 커피라고 부르기 힘든 수준입니다. 하지만 커피 콩에서 나오는 것은 맞습니다.
결론적으로 아리바카에서 이야기를 하면 브라질, 에티오피아, 케냐 정도가 대중적이고 추가적으로 먹으면 베트남 지역이 조금 특이합니다. 이런 것들을 잘 파악을 해서 공부를 해보길 바랍니다. 커피의 세계는 매우 심오하고 깊은 곳입니다. 와인 그리고 위스키 이상으로 어렵습니다. 하지만 숙취가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