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나 최신 자동차에서 손잡이가 돌출되지 않고 안에 들어가는 모델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는 디자인적으로 매끈한 모양을 만들기 위함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고속주행을 할 때 공기역학적인 설계라고 하는 얘기를 많이 들으실건데요. 저는 그저 유행따라 만들어지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디자인을 볼때면 항상 불편하다고 생각밖에 들지는 않네요. 손잡이가 들어가있다가 운전자가 다가가면 네짝이 다 튀어나오고, 다시 또 들어가고, 나중에 고장나면 수리비가 많이 나올거라고만 생각할수밖에 없거든요.
실수로 손가락이 끼면 어떡하나 걱정도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