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말이 너무 많아서 가족을 힘들게 하는데 고칠 방법이 없을까요?
와이프와 두달 간 육아휴직 중이라 한달동안 같이 육아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평소 견해를 와이프나 가족에게 말로 많이 묻는 편입니다. 말이 많다는 피드백도 받고 힘들어 보입니다.잘못됬다는 건 아는데 쉽게 안고쳐져서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주변 사람들과 많은 소통을 하는것은 매우 즐겁고
보람된 일입니다.
하지만 대화상대자가 그 즐거움을 공유하지 못하고 부담을
느낀다면 조금 줄이시고 나만의 소통해소 창구를 마련하셔야
질문하시는분도 침묵으로인한 스트레스를 안받습니다.
따라서, 나머지 하고싶은 말은
일기나 글로 써보시는건 어떤가요?
작가나 작사가들은 이야기를 쓰고 싶어도 영감이 없어
못 쓰니 질문자님처럼 항상 견해가 넘치시면
다른 사람에게 좋은 도움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아내분과 그러한 것을 대화를 많이 해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말이 너무 많아서 힘들면
그때그때 말해줘라고
말씀을 해보시는 것도 해결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슬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말이 많다는것은 할수있는것보다 하고싶은게 많다는 뜻이에요
또한 가지고 있는것보다 가지고 싶은게 많은거죠
마음속에 있는 말을 하나둘 꺼내다보면 말이 많아지고 말이 많으면 실수를 더 많이 하게된다는걸 깨닳게 도와주셔야 될것같네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혜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저두 평소 말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말을 줄이는 방법은 사전에 질문을 정리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연습을 많니 하셔야 합니다. 그리도 상대의 이야기를 듣는 연습을 꾸준히 하시다보면 중요한 내용의 팩트정리가 될겁니다 중요한 부분이 뭔지 포인트를 잡으시다보면 스스로 상대와 이야기 할때 중요한 포인트만 잘 전달하시고 상대와의 대화가 더욱 부드러워 질겁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한상엽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우선 가족과 말을 많이 하려고 한다는 것 그 자체가 잘못됫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생각해요. 다만 말을 하실 때는 그 상황과 상대방의 기분 등 을 고려해서 하면 좋을 것입니다.
자신의 고민을 털어 놓을 때 상대방은 다른 어떤 것에 집중하고 잇거나 상대방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데 일방적으로 말을 하게된다면 상대방 스스로가 처음에는 말을 들어주겠지만 점점 지치게 될 것이고 좋은 피드백이 돌아오기는 힘들꺼에요
그래서 조금 더 말을 하기에 앞서 한번더 생각해보고 정말 말할 타이밍인지 한번 박자를 늦추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상대방이 받아들일 준비가 될때 더 효율적일테니깐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희망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우선 말이 많다는 건 잘못된 건 아닙니다
그냥 개인의 성향인 것이지 잘못된 게 아니니 너무 자책하진 마세요
가족이니 서로 의지하고 상의하는 건 당연한 것입니다
대신 여기서 중요한 것은 '서로' 라는 점입니다
가족분들이 말이 많다고 하신 것은 대화도 좋지만 가끔은 조용히 휴식하는 시간도 필요하기에 말을 좀 줄여달라 부탁한 걸 수도 있지만 자신들의 이야기도 좀 들어달라는 표시일 수도 있습니다
혹시 그동안 자신의 견해만 묻진 않았는지, 다른 가족의 말에 귀 기울이며 서로 소통하기보다는 일방적으로 말하지 않았는지 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단순히 말을 줄이기보다는 가족의 말에도 귀를 기울이며 대화에 텀을 두신다면 자연스레 줄여지면서 가족 간에 관계도 더 좋아질 거라 예상됩니다
질문자님과 가족의 화목한 생활을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잘못된 행위를 그리고 고쳐야 하는 행위를 단 한번에 고쳐나가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고치는 것에 대해서 시간이 많이 걸리고 바로 호전된 모습을 보이지 않더라도 서서히 그것을 인지하고 고쳐나간다면
시간이 지나서 처음과 비교해보자면 많은 부분에서 발전이 보일 것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문이경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내분께 말이많다고 피드백을받았다는건
잘생각해보시면 아내에게의견을묻고
그의견을존중해서 잘들어주는것이아니라
거기에대해서질문자님께서
나름대로평가를한다거나
상대의 의견에대해 듣고
본인의 생각을 너무길게 늘어놓지않았는지
생각해보셔야합니다
다른사람의 의견을묻고존중해주는건
좋은방법인거같습니다
상대방이의견에대해 이야기할때는
중간에끼어서이야기를하지마시고
경청한뒤 전체적인내용의핵심을생각하시고
질문자님의생각을간략하게 상대에게
전달하시면됩니다
천천히해보시면 지금보다많이좋아지실꺼라
생각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심리상담센터를 찾아가서 한 번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때로는 스피치 학원을 다녀보시면서 화법을 개선해보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입니다.
아니면 고민거리를 공책에 나열해보시고 어떤 것을 우선적으로 이야기할지 고민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현수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본인이 느끼시기에도 말씀하시는 방법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신다면 우선 문제점은 확실하네요.
대화를 하지않는것보다 과한것이 고치기에는 더 수월할것입니다.
너무 매정하게 보일지몰라도 개선방법으로는
꼭 필요한 질문만 골라서한다
세 번생각해보고 말을한다
이러한 방법을 사용해서 상대방이 느끼는 피로도를 줄여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위의 글을 읽어보니 말이 많은것같은느낌은 못받습니다.
어떤말이 많고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이야기 하는지 그 상황을 어떤지 정확히 파악할수없어 답변을 드리기 애매한부분이 있습니다.
평소 말이 많다고 느껴진다면 말이 두서없이 길게 이어지면서 꼬리를 무는경우가 있습니다.
이경우 명료화를 시키는 작업을 하면좋은데 글로 적거나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면 도움이될수있습니다.
정확히 어떤 상황인지 판단이 어려워 보편적답을 드리니 참고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종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상담을 하다 보면 말씀이 많은 사람들이 참 많아요. 남편분의 마음이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집중해서 듣는 것이 매우 힘들거든요. 무언가를 하면서 듣기에는 정신 사나워서 듣는 것도 무언가를 하는 것도 잘 안되죠.
여자는 두 가지 일을 동시에 한다고 하지만 인간의 신체는 두 가지 일을 동시에 못 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1의 주의력으로 분산해서 일하게 됩니다. 남자보다 여자가 스위치 변동이 빨라 두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는 것처럼 보이나 집중력은 하나를 할 때보다 현저하게 떨어지고 실수 빈도가 급격히 늘어나게 됩니다.
약간의 신체적, 적응적 차이가 있다고 참고로 말씀드렸습니다.
말 많은 아내가 가족을 힘들게 해서 고칠 방법을 물어보셨는데, 이것을 조금만 더 구체적으로 문제를 뽑고 나서 이야기를 해드릴게요.
1. 남편분이 아내의 말이 많다고 느껴지는 겁니다. (주관적이에요.)
2. 가족이 아내의 말이 많다고 느껴지는 겁니다. (이것도 주관적인 겁니다.)
말이 많고 적고의 문제는 주관적인 겁니다. 그럼 문제점이 아니라 갈등 요소가 된 겁니다. 아시겠죠? 고쳐야 할 문제가 아니라 조율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 방법은 아내의 말 수를 줄이 는 것이 될 수도 있고, 남편분이 잘 들어 주는 방법이 될 수도 있죠.
어떤 상황에서 아내가 말을 많이 한다고 느껴지고 남편분이 듣기가 힘든지 아셔야 합니다. 또 다른 때도 있죠. 아내의 말을 들을 때 힘들지 않고 서로 이야기를 하는 순간은 어떤지요.
이야기 듣기가 힘들 때는 듣기 힘들다고 말하지. 말이 많다고 지적하시면 안 됩니다. 일반화가 되어 서로의 대화가 줄어들고 관계를 망치게 됩니다.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 문제가 아니라 갈등 요소다.
2. 해결 방법은 둘 모두에게 있다.
3. 상황별로 듣기 싫을 때를 정리하고 대처를 한다.
4. 한 가지 상황으로 일반화시켜 관계를 망치지 말라.
이제 문제를 명확히 파악하셨으면, 아내와 남편분을 이해하시면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참고로 말이 많은 사람들의 한가지 심리적인 팁을 말씀을 드릴게요.
어린아이가 엄마에게 똑같은 말을 반복하면서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엄마가 무언가를 할 때 아이는 여러 차례 이야기를 하죠. 엄마는 알았어! 알았어 라며 대충대충 대답합니다. 상대방이 충분히 공감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했다고 판단이 설 때 우리는 반복적인 말을 하게 됩니다. 충분히 공감받지 못하고 자란 아이는 말이 많아지는 예도 있습니다. 반복적인 이야기를 한다면 눈을 마주치고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원활한 소통으로 화목한 가정이 되도록 기도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