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축구를 못하게 합니다. 해결방법이 없겠죠? 저의 포지션은 골키퍼 입니다. 일반인 축구에 비해서 어릴 때 부터 골키퍼 교육을 받아서 몸을 날려서 공을 막아서 그런지, 잔디가 좋지 않거나 하면 화상을 입을 때도 있고, 와이프가 한번 보고는 너무 위험한거 같다고 하지말라고 하는데.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축구를 너무 하고싶은데 포기를 해야하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 좋아하는 축구를 못해서야 되겠습니까 ? 포지션 변경을 한번 해보시죠. 골키퍼를 했으니 않해본 사람보다 더 월등 한것 아니 겠습니까 ? 아내분이 반대를 하면 그만 두는게 맞습니다. 그러나 포지션 변경후 이해를 시키시기 바랍니다. 좋아하는거 못하면 스트레스로 변합니다. 이해 할수있도록 좋은 묘안 짜보시기 바랍니다
집 안의 평화를 위해서는 아내 분 말을 듣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더군다나 안 좋은 의도도 아니고 몸 다치는 게 걱정되어서 권유하는 것인데 포기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하지만 축구가 너무 하고 싶고 아로인해 스트레스가 풀린다면 아내에게 잘 말을 해서 협의 보는 것도 좋습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와이프가 축구를 못 하게 한다면 주말마다 조기 축구회를 나가지 말라는 이야기 같은데요 아무래도 가정에 좀 더 충실하라고 그렇게 하는 거 같습니다 그런 것들을 계속 어긴다면 부부싸움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말을 듣는게 좋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아내라면 걱정이 돼서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설득을 잘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단 축구를 하다가 부상을 입어서는 절대 안 될 것입니다. 부상을 입게 되면 더 이상 축구를 못 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방법은 아내분과진지하게 대화를 해 보는 방법 밖에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