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덕망있는어치27입니다.
요즘 화장하고 다니는 학생들 흔히 보이죠ㅜㅜ
부모님들 입장에선 아이 피부 상하고 나중에 후회할까 걱정스러워 하지 말라곤 하지만 사춘기 시기이기 때문에 더욱 외모에 관심이 많아져 화장을 하려고 할 것입니다.
혹여나 내 아이만 이렇게 분칠하고 다니는 것 아닐까, 나쁜 물이 든걸까 걱정하실 수 있기에 말씀드립니다.
학주에게 지적당하는 학생들 정말 흔합니다... 널리고 널렸지요... 옛날보다 좋은 화장품도 많이 생겨났고 SNS만 켰다하면 화장품 광고이니 그 쪽에 관심이 안 생길래야 안 생길 수가 없을 것입니다...
아이가 정말 걱정된다면 화장 강도를 차차 줄여가보자고 제안하시는 것이 어떨까요??
무작정 너 화장 금지야 절때 하지마라고 해도 이미 한 번 맛들리고 난 후이기 때문에 단 번에 안 할 수가 없을 것 입니다.
지금 파운데이션이나 립스틱, 아이팔레트같은 색조화장을 하고 있다면 색조를 줄이고 화사하게만 보일 수 있는 약간에 톤업이 되는 톤업 선크림과 음영만 살짝 주는 펜슬, 약간의 붉은 끼가 도는 립밥을 바르라고 추천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