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
모든 질환이 심화가 되었을때 -> 전해질 불균형, pH (몸의 산성화), 다발성 장기 부전 양상으로 흘러가 심정지가 나타날수는 있지요.
그렇지만 굳이 더 심혈관계 질환쪽에 더 포커스랄 맞추어 본다면,
당뇨, 고지혈증, 고혈압에 대한 관리가 잘 이루어져야 생존 이득이 더 크다고 봅니다. (survival benefit)
당뇨: 혈중에 당이 많은 상태로 -> 결론적으로 지질의 증가 -> 동맥경화 일으킬 수 있지요.
고지혈증: 혈관이 좁아짐에 따라 심장에 영향을 주는 혈관에 악영향
고혈압: 장기간 고혈압의 노출은 심비대 심부전을 일으킬 수 있고, 전기전도로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급작스러운 부정맥 유발 -> 심정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