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작가가 꿈인데 사룰 적어 봤어요. 등급은 어느 정도 안가요?

달콤한 이름을

오랜 세월 잊고 살았다

항상 달콤 했는데

그런 이름 누가 지워주니?

나는 너의 이름을 불러본다.

이 사는 잘쓴 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잘썼어요! 글자체도 감성적이고 화자의 마음이 잘 전달되는 거 같아요 여기서 조금만 더 완성도를 높히면 더 예쁜 글이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반복되는 시의 구절을 넣어도 좋을 거 같고

    "그 이름을 바라볼 땐 항상 달콤했었는데" 이런 식으로 시적으로 표현해도 좋을 것 같아요 충분히 지금도 예쁘고 아름다운 시이지만 여기서 몇가지를 더 추가하면 완성도가 더 높아지고 더 아름다운 시일 것 같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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