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은
대략 3종류로 나눠지는데,
카리브해나 그 연안 부근에서 발생하는 것,
서아프리커쪽 해안에서 발생하여
대서양을 건너오는 형태,
북태평양 동부 쪽에서 발생하는 것이 있습니다.
허리케인은 주로
쿠바나 아이티 쪽 등
카리브해 상의 섬나라들에 큰 피해를 입히며
때때로 미국 남부에 상륙하여 큰 피해를 냅니다.
변수는 지구자전에 의한 편서풍인데요
여기서 몇몇 허리케인이 편서풍을 타고
대서양을 건너 서유럽 부근까지 이동하는 경우입니다.
유럽 지리적 특성상
열대성 저기압이 잘 올라오지 않는 게 일반적이므로, 대비를 잘 안하는 경향으로 인해
유럽 쪽으로 허리케인이 상륙 시
유럽일대가 초토화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