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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어떤보관이 가장 오래가나요?
밀폐하는 옛날 포토앨범 깍으로 표지만 보이게 끼우는 방식에 보관해야할까 아니면 최근 무산성앨범 깍이없는 통풍이 조금되는곳에 보관하는게 더 오래 갈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진은 최근 무산성 앨범과 너무 밀폐되지 않은 안정된 환경이 가장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옛날 포토앨범은 PVC 포켓 재지로 시간이 지나면 가소제가 증발 되면서 사진이 노랗게 변색되거나 서로 눌러 붙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무산성 종이와 포켓은 사진 화학적 열화 최소화하고 사진과 직접 접촉하는 재질로 안전하며 약간의 공기 순환과 습기 정체 방지 효과로 실제 박물관 기록관에서도 이 방식을 사용합니다.
무산성 종이 앨범에 보관하시는 거 추천드리며 해가 들지 않는 그늘진 곳에 보관하시는 것이 좋고 습기가 많으면 곰팡이가 생기고 너무 건조하면 사진이 말려 올라갑니다. 습도 30~50%, 온도 15~20°C 정도의 서늘한 곳이 좋습니다.
사진은 숨 막히게 꽉 막아 보관 보다, 산(acid) 없는 재질 + 통풍 되는 안정된 환경에 두는 게 훨씬 오래 갑니다.
옛날식 밀폐 자석·점착 앨범(표지만 비닐로 덮는 타입, 접착면 있는 것)은 시간이 갈수록 사진 색 바래고 노랗게 변색시키는 주범이라 웬만하면 피하는 게 좋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사진보관에 대한 질문을 해주셨는데요. 어디다 보관하든 밀폐된 공간 에다가 통풍도 되고 공기가 통하는 곳에다가 보관을 해두시면 오래보관할수있을거에요. 사진첩에다 끼어도 되고 액자에다가 보관해도 오래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