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90년대부터 아시아 무대에서 중국 대표팀은 거친 플레이로 악명이 높았고 최근 동아시아컵이나 아시안컵 등 주요 대회에서도 여전히 같은 문제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유명 감독이 부임해도 근본적으로 달라지지 않는 이유는 단순히 전술이나 훈련의 문제가 아니라 축구 문화와 심판 판정 선수 육성 시스템 등 구조적 문제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기 때문입니다. 경기 중 비디오 판독 부재로 퇴장성 반칙이 제대로 제재되지 않는 등 시스템적인 한계도 지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