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시대에도 결혼식 전에 사주나 궁합을 보는가요?

과거에 어르신들은 자녀나 손주과 결혼 한다고 하면 철학관이나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무당을 찾아 사주나 궁합을 보기도 했습니다. 당시 사회문제를 야기하기도 했는데 지금 시대에도 결혼식 전에 사주나 궁합을 보는가요? 안 보는게 좋은 거 아닌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에 어르신들은 자녀나 손주과 결혼 한다고 하면 철학관이나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무당을 찾아 사주나 궁합을 보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나이가 드신 어른들은 그런걸 바라고 있습니다. 전통이나 관습이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요즘 시대에도 결혼식 전에 사주나 궁합을 보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아무래도 시대적 불안이 겹치고 온통 나라가 정치지도자들부터

    도사니 법사니 하는 이런 사람들과 가까이 따르고 맹신하다보니

    젊은 사람들도 사주나 관상, 궁합을 보러다니는 것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 요즘에 지금 나이 60대 정도 되시는 분들 중에 결혼식전 사주나 궁합을 보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전 보는거 안좋은것 같은데 어르신들은 보는것을 더 좋아하더라고요

  • 요즘에도 결혼을 하기전 남여의 사주를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주를 믿고 안믿고는 본인 마음인데요 괜히 좋지 않다고 하면 찜찜하니 보지 않는것이 좋죠

  • 보는 분도 있고 안보는 분도 있습니다.

    굳이 보는 이유는 혹시 몰라서 보는거죠.

    결혼은 인생에 매우 중요한 일이니 좋은 결혼이라 확인받고 싶어 보는거죠.

    혹시 모를 안좋은 일은 피하고 싶은 마음이죠.

    꼭 궁합이 나쁘다고 못 사는 것도 아니라 참고하는 거죠.

    부모님들이 사주를 믿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당사자들이 궁금해서 재미삼아 보는 경우도 있어요.

  • 사실 토속신앙같은 미신을 아직 신빙성있다고 믿는어르신들이 적지 않기때문에

    실제로 자녀나 손주의 결혼전에 사주나궁합을 확인하는 분들도 적지않다고 합니다.

    수요가있으니 아직도 무당집이나 철학관등등이 유지되는것이겠죠

  • 요즘 시대에 결혼전 궁합이나 사주를 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많이 없습니다.

    그리고 사주나 궁합에서 나쁘게 나오면 기분만 상할뿐 굳이 볼 필요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