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
건물을 짓기 전 토목의 기초공사가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토목공사에 필요한 장비는 공사마다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드론, 레벨, GPS측량, 굴삭기, 덤프트럭, 불도저, 크레인 등 의 중장비와 BIM과 IoP센서의 스마트 기술을 도입하여 공사의 안전성과 지속 가능성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사할때 정확한 위치 및 계획고를 반영하기 위해 GPS측량(드론) 및 레벨 측량이 이루어지며 중장비를 이용해 토공작업으로 기초공사와 우오수 공사, 구조물 공사를 마무리하게 됩니다. 추후 건물이 마무리 되면 포장공사 등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사마다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