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배우자는 장이 너무 민감하고 저는 장운동이 너무 느린데 둘 중 어느 상황이 더 대장이 안 좋다고 할 수 있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2년 전까지만 해도 안 그랬는데 근종 수술후에 협착이 됐는지 모르겠지만 장이 무뎌진 느낌입니다. 매일 화장실을 갔었는데 요즘은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고 운동도 하고 물도 많이 마시니 그나마 가는 것 같습니다. 설사는 절대 안합니다. 반면 배우자는 하루에 3회 정도 변을 보고 굉장히 민감한 편입니다. 장이 민감한 것보다 장이 둔한 게 더 안 좋은 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배우자 분의 경우에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 같은 소견이 있을 가능성이 있어 보이며,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장 운동 저하에 의한 심하지 않은 변비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둘 줄 무엇이 좋다 나쁘다 비교할 것은 아니며, 각각 상태에 맞는 대처를 통해서 배변 활동을 원활히 문제 없이 잘 할 수 있도록 관리하시면 좋겠습니다. 즉, 둘 다 심한 문제라고 하기도 뭐하고, 좋다고 하기도 뭐하며, 애초에 비교 대상이라고 보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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